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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섣불리 한 눈썹문신, 후회된다면 레이저치료로 문신제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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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0-08-09 19:28 조회2,3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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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 남자의 짙은 일자 눈썹을 호의적으로 받아 들이고 심지어 이 눈썹 형태가 유행으로 번진 적이 있다. 과거 1980년대의 여성주의자들의 인식은 남자답게 보이는 것이 남자와 경쟁을 하는 데 유리 하다고 생각했다. 젊은 헐리우드 스타 ‘브룩 쉴즈’가 소위 '짙은 눈썹'으로 영화계에 나타났던 시기. 브룩쉴즈의 눈썹은 어떤 남자의 눈썹도 부럽지 않을 만큼 짙고 굵었으며, 눈썹으로 인한 단호하고 진중한 인상을 매력으로 삼게 됐다. 하지만 이 유행은 오래 가지 못했다. 여성들의 지위가 상승하는 것을 바라지 않던 많은 남성들의 성향에 의해 그 이후 여자의 눈썹은 과거 수 백 년 동안 그랬던 것처럼 다시 가늘고 옅게 다듬어지기 시작했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유행하는 눈썹의 모양과 굵기가 점차 변하는 것만은 변하지 않는 사실. 이렇듯 유행에 따라 변하는 눈썹의 모양을 섣불리 반영구 화장이라 불리는 문신을 했다가 후회하는 여성들이 적지 않다. 유행 지난 눈썹모양을 고수하는 촌스러운 여성이 되어버린 셈.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문신제거를 추천한다. 과거에는 문신을 없애기 위해 화학적, 물리적인 방법을 이용해 화상이나 피부손상의 우려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피부의 손상을 줄이고 피부 내의 색소만을 제거하는 레이저로 문신제거가 가능해 졌다. 그렇다면 문신제거에 사용되는 아꼴레이드 레이저와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에 대해 알아보자. 아꼴레이드 레이저란 동양인의 색소치료에 이상적인 레이저. 높은 파장을 이용해 일한 에너지로 피부의 진피층과 표피층에 있는 멜라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해, 기미, 주근깨 및 잡티, 오타모반 등 색소성 병변 치료와 특히 문신제거에 용이하다.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란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주위 조직의 손상을 줄인 레이저이다. 짧은 시간 높은 에너지가 약 십 억 분의 1초 간격으로 조사해 치료 후 흉터걱정을 줄였다. 시술 횟수는 명암의 농도에 따라 다르다. 흐린 문신의 경우 횟수가 적고 보통 6~8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로 시술 받는다. 진한 문신의 경우 10회 이상 시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시술 후 관리방법은 시술 직후 항생연고를 발라주면 되며 회복과정에서 시술 부위를 긁거나 딱지를 억제로 떼는 등 자극을 주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또한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 강한 햇볕 노출을 피해야 하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도움말: 메디에스 클리닉 클린타투 박재웅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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