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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뉴스] 문신녀가 화제라고? 나에겐 지우고 싶은 과거 타투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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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0-09-09 09:50 조회2,6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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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모 케이블 프로그램에 출연한 ‘문신녀’가 화제에 올랐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웬만한 남성을 압도하는 문신녀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 잡았는데, 이 여인의 등, 팔, 배, 엉덩이는 물론 가슴까지 갖가지 동물문양의 문신이 감싸고 있던 것. 온몸에 문신을 새긴 이 문신녀는 투자한 금액만 약 1000만원선 이라고 한다. 국대 최대 타투 대회에서 타투 팬들을 열광시키며 2010 타투 여신으로 등극한 에피소드까지 밝혔다.이날 방송은 다른 날 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는데, 이 방송을 지켜 본 시청자들의 의견은 두 가지로 나뉜다. 신선하고 독창적이라는 의견과 그다지 보기 좋지 않았다는 것. 더욱이 최근에서 어린 시절 호기심에 감행했던 문신을 지우고 싶어 하는 이들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늘어난 문신 시술만큼 이로 인해 문신제거 전문 병원을 찾는 이들이 점차 늘고 있다. 과거에는 문신을 없애기 위해 화학적, 물리적인 방법을 이용해 화상이나 피부손상의 우려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피부의 손상을 줄이고 피부 내의 색소만을 제거하는 레이저로 문신제거가 가능해 졌다. 그렇다면 문신제거에 사용되는 아꼴레이드 레이저와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에 대해 알아보자. ◆동양인의 색소치료에 이상적 '아꼴레이드 레이저'아꼴레이드 레이저란 동양인의 색소치료에 이상적인 레이저이다. 높은 파장을 이용해 일한 에너지로 피부의 진피층과 표피층에 있는 멜라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해, 기미, 주근깨 및 잡티, 오타모반 등 색소성 병변 치료와 특히 문신제거에 용이하다.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란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주위 조직의 손상을 줄인 레이저이다. 짧은 시간 높은 에너지가 약 십 억 분의 1초 간격으로 조사해 치료 후 흉터걱정을 줄였다. 시술 횟수는 명암의 농도에 따라 다르다. 흐린 문신의 경우 횟수가 적고 보통 6~8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로 시술 받는다. 진한 문신의 경우 10회 이상 시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홍대 문신제거 전문 메디에스클리닉 부설 클린타투 박재웅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시술 후 관리방법은 시술 직후 항생연고를 발라주면 되며 회복과정에서 시술 부위를 긁거나 딱지를 억제로 떼는 등 자극을 주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 또한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 강한 햇볕 노출을 피해야 하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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