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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뉴스]문신. 후회된다면 문신제거시술로 말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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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0-10-04 10:11 조회2,1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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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에 맞춰 새긴 문신. 후회된다면 문신제거시술로 말끔히 문신의 역사는 기원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1년 오스트리아에서 발견된 기원전 3300년경의 사낭꾼 미라에 총 58개의 문신이 새겨져 있었는데, 이는 지금까지 발견한 것 중 가장 오래된 자료로 기록된다. 4000년전 이집트 왕조 시대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아무네트의 미라에서도 풍요와 재생을 의미하는 평행선 무늬의 문신을 찾아볼 수 있다. 기원전 6세기경 시베리아 남부 지역의 유목민 스키타이족은 장신구나 직물은 물론 자신의 몸에도 부족을 상징하는 토템 동물의 그림을 그려 넣었다. 문신이 고대부터 신체를 장식하는 기능을 했던 것. 타투는 이후 수 세기를 거치며 개성 표현의 수단이 되었다. 안젤리나 졸리, 에이미 와인 하우스, 데이비드 베컴 등은 타투를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인식시킨 주인공이다. 또한 패션 디자이너 크리스찬 오디저(Christian Audigier)가 유명 타투이스트 에드 하디(ED Hardy)와 손잡고 론칭한 토널 패션 브랜드 ‘에드하디’는 문신과 패션을 자연스럽게 접목시킨 새로운 문화 코드를 창조해 냈다. 반면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타투의 합법화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상태이다. 게다가 예로부터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持傅母)라 하여, 신체의 모발과 피부는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것이라는 인식이 전해져 내려 온 한국인의 정서 상 아직까지는 타투를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 현재 타투가 점차 인기를 끌고 있기는 하나 한번 새긴 문신은 지우는데 더 많은 비용과 시간 그리고 고통이 수반되므로 신중히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방식의 문신제거 시술이 등장해 이러한 걱정을 덜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문신제거에 사용되는 아꼴레이드 레이저와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가 바로 그것이다. ◆동양인의 색소치료에 이상적 '아꼴레이드 레이저'아꼴레이드 레이저란 동양인의 색소치료에 이상적인 레이저이다. 높은 파장을 이용해 일한 에너지로 피부의 진피층과 표피층에 있는 멜라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해, 기미, 주근깨 및 잡티, 오타모반 등 색소성 병변 치료와 특히 문신제거에 용이하다.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큐 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란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주위 조직의 손상을 줄인 레이저이다. 짧은 시간 높은 에너지가 약 십 억 분의 1초 간격으로 조사해 치료 후 흉터걱정을 줄였다. 시술 횟수는 명암의 농도에 따라 다르다. 흐린 문신의 경우 횟수가 적고 보통 6~8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로 시술 받는다. 진한 문신의 경우 10회 이상 시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문신제거 전문 메디에스클리닉 부설 클린타투 박재웅 원장은“문신제거 시술 직후 항생연고를 발라주게 되며 회복과정에서 시술 부위를 긁거나 딱지를 억제로 떼는 등 자극을 주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며 “시술부위의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 강한 햇볕 노출을 피해야 하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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