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_navi24

go top

[코카뉴스]눈썹이 얼굴의 균형 잡아줘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10-11-10 13:54 조회2,148회 댓글0건

본문

686d26ddae61bc8f82c8efc55f43ed34_1466558
본인의 얼굴에 알맞게 잘 다듬어진 눈썹은 얼굴형의 균형을 잡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눈썹은 성격을 나타내는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또 눈썹은 헤어스타일에 따라 가장 변동이 심한 부분이므로 주의 해야 한다. 가장 이상적인 눈썹은 털이 고르고 규칙적이며 눈썹의 색이 머리카락과 동일한 경우를 일컫는다. 자신의 인상에 어울리는 눈썹 모양을 익혀 손질하면 더욱 좋은 인상으로 거듭날 수 있다. 하지만 매번 화장을 하는 것이 번거롭다고 반영구적으로 눈썹 문신을 한 사람들의 경우, 헤어스타일이나 얼굴 형의 변화에 따라 그에 어울리는 모양이나 화장법을 연출하기 어렵다. 더욱이 한번 새긴 문신은 그것을 지우는데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기 때문에 되돌리기가 쉽지 않다. 이러한 경우에는 최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문신제거 시술을 권한다. 과거에는 문신을 없애기 위해 화학적, 물리적인 방법을 이용해 화상이나 피부손상의 우려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피부의 손상을 줄이고 피부 내의 색소만을 제거하는 레이저로 문신제거가 가능해 졌다. 그렇다면 문신제거에 사용되는 아꼴레이드 레이저와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에 대해 알아보자. ◆동양인의 색소치료에 이상적 '아꼴레이드 레이저' 아꼴레이드 레이저란 동양인의 색소치료에 이상적인 레이저이다. 높은 파장을 이용해 일한 에너지로 피부의 진피층과 표피층에 있는 멜라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해, 기미, 주근깨 및 잡티, 오타모반 등 색소성 병변 치료와 특히 문신제거에 용이하다.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파괴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 큐 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란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하여 주위 조직의 손상을 줄인 레이저이다. 짧은 시간 높은 에너지가 약 십 억 분의 1초 간격으로 조사해 치료 후 흉터걱정을 줄였다. 시술 횟수는 명암의 농도에 따라 다르다. 흐린 문신의 경우 횟수가 적고 보통 6~8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로 시술 받는다. 진한 문신의 경우 10회 이상 시술을 받는 경우도 있다. 문신제거 전문 메디에스클리닉 부설 클린타투 박재웅 원장은“문신제거 시술 직후 항생연고를 발라주게 되며 회복과정에서 시술 부위를 긁거나 딱지를 억제로 떼는 등 자극을 주는 행동은 피해야 한다.”며 “시술부위의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 강한 햇볕 노출을 피해야 하고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충고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DB_tab2
DB_ta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