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_navi24

go top

[MBC 생방송 오늘아침] 위험천만, 청소년 문신 실태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09-09-08 14:28 조회2,211회 댓글0건

본문

686d26ddae61bc8f82c8efc55f43ed34_1466559
MBC 생방송 오늘아침 818회 2009-07-17 방영 '조직폭력배'나 '연예인'처럼 일부계층의 전유물로 여겨왔던 '문신', 하지만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노출이 심한 여름을 맞아 무허가 시술소 등에서 연예인의 문신을 따라 새기는 일이 빈번히 벌어지고 있다. 팔에 영문글씨를 새겨 넣 는 것부터 팔 한쪽을 잉어나 용으로 뒤덮은 경우까지, 청소년들의 문신은 날로 심각 해지고 있는 상황! 최근 경기도의 한 도시에서는 청소년이 몸에 문신을 새기고, 또래 에게 문신을 보여주며 협박한 후 돈을 갈취한 사건까지 일어났는데. 청소년들의 문 신은 호기심이나 패션이라고 하기에는 위험수위를 넘은 상황이다. 또한 청소년들은 비싼 문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학업을 뒤로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도 있는 데... 비용을 마련하지 못한 청소년들은 서로 문신을 새겨주거나 싼 값의 시술소에 서 비위생적인 시술을 받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때문에 감염으로 인해 고통 받는 일도 비일비재. 충격적인 청소년들의 문신 실태! 문제점은 무엇이고, 대책은 없는지 심층 취재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DB_tab2
DB_ta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