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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뉴스] 문신제거, 레이저로 쉽게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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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1-02-09 18:24 조회2,0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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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의 문신이나 운동선수 등의 문신을 따라 문신을 새기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문신을 패선 아이템, 신념의 표현으로 여겨지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팔, 가슴, 어깨, 등, 골반, 엉덩이 등에 다양한 문신을 새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문신에 부정적 이미지, 변색, 피부질환 등의 다양한 원인으로 문신을 지우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보통 문신제거를 위해 잘못된 상식이나 민간요법 등의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보지만 문신은 색소를 피부에 주입한 것으로 전문병원을 통해 제거 시술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거에는 이러한 문신을 제거하기 위한 시술은 피부손상이 크고 흉터를 남기거나 문신이 깔끔하기 지워지지 않아 효과적이지 못했다. 최근에는 이러한 문신제거에 레이저가 이용되면서 피부에 손상 없이 효과적인 문신제거가 가능해 깔끔한 문신제거가 가능해졌다. 문신제거 전문병원 홍대 메디에스클리닉 부설 클린타투의 박재웅 원장은 “문신제거에 사용되는 아꼴레이드 레이저와 큐스위치엔디야그 레이저가 대표적이다” 며, “두 장비를 문신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여 피부손상 없이 문신만을 효과적으로 제거가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먼저 아꼴레이드 레이저는 높은 파장을 통해 검은색 색소와 푸른색 색소에 반응하여 진피층과 표피층의 멜라닌 색소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한다. 문신의 크기와 깊이에 따라 스팟사이즈를 다르게 하여 효과적인 문신제거가 가능하다. 다음으로 큐스위치엔디야그 레이저는 단일 파장이 아닌 두 가지 파장을 이용하여 문신제거가 이루어진다. 532nm의 파장은 빨간색과 얕은 문신제거에 이용되며 1064nm의 파장은 검은색과 푸른색의 문신제거에 이용된다. 두 가지 장비 모두 문신제거와 함께 기미, 주근깨, 잡티, 오타모반 등의 색소질환도 함께 개선이 이루어져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만약 문신제거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면 레이저를 통해 문신을 제거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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