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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타투! 문신제거가 쉽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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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1-02-24 13:44 조회2,1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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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문신의 인기가 날로 많아지고 있지만 외국의 경우에는 자유로운

 사회 분위기로 인해 그 관심도와 참여도가 더욱 높은 편이다. 그래서 이슈가 된 해외 뉴스들을 보면 문신으로 온 몸을

휘감아 주목을 받는 사례를 종종 접할 수 있다. 얼마 전에는 미국의 한 문신 마니아가 신체의 98%를 문신으로

채우고도 모자라 눈동자까지 문신을 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얼굴 전체에 두개골 문신을 넣어 토크쇼에 출연했다 여자친구에게 차이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렇듯 문신은 자유로운 표현방식 중에 하나로 자리매김 해가고 있으며 문신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표출하려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향은 나이와 성별에 대한 구분 없이 나타나고 있으며 자신에게 쏟아지는

주위의 시선에서 자신감과 만족을 얻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보수적인 성향이 존재하는 우리나라에서는 문신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시각에는 과거 문신이 가졌던 의미가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된다고 이야기 되지만 문신의 화려한 색상과 강렬한

이미지에서 호감만을 느끼기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홍대 메디에스클리닉 부설 클린타투의 박재웅 원장은

“문신제거를 위해 내원하는 경우를 보면 대부분 주위의 곱지 않은 시선들로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문신에 대한 편견들이 어느 정도 누그러지면서 문신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그만큼 문신을 제거하고자 하는 이들도 함께 증가하는 것이 현실이다”고 전했다.

최근 문신제거에 효과적인 레이저로 주목 받고 있는 장비로는

아꼴레이드 레이저와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가 있다.

두 레이저는 과거의 문신제거보다 피부손상 없이 문신만을 제거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표피층뿐만 아니라 진피층에 있는 색소까지 제거가 가능해 문신제거를 희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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