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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뉴스]불법 문신시술, 지우기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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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1-03-04 14:29 조회1,9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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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길거리에서 옷 사이로 문신을 보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문신은 이미 대중화 되었다.

하지만 문신에 대해서는 젊은층의 개성표현이라는 의견과 상대방에게 혐오감을 주는 과시 행위라는 찬반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청소년들의 잘못된 문신, 불법 문신시술소로 인한 문신 부작용, 문신의 부정적 이미지 등으로 인해

 문신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문신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쉽게 개선되지 않고 있다. 특히 불법 문신시술소는 해마다 늘고 있어 비 위생적인 시설과 장비, 전문교육을 받지 않은 시술자 등에 의해 문신시술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불법시술소는 고가의 문신시술 비용이 부담스러운 청소년들의 문신시술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 심각성은 더욱 크게 부각되고 있다.

홍대에 위치한 메디에스클리닉 홍대점 부설 클린타투의 박재웅 원장은

“보통 문신에 이용되는 바늘,약품은 1회용으로 사용해야 하며 검증된 약품과 색소 등을 사용해야 한다” 며,

“비 위생적인 시술환경과 미흡한 문신시술은 심각한 피부염과 문신부작용을 초래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그렇다면 잘못된 문신으로 인해 부작용을 겪고 있다거나 피부염이 이미 발생했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문신은 바늘을 통해 피부에 색소를 주입하는 것으로 제거가 쉽지 않아 레이저를 이용해 색소를 제거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대표적인 문신제거 레이저로는 아꼴레이드 레이저와 큐스위치 앤디야그 레이저가 있으며

 각 장비의 특성에 따라 문신제거에 적절히 이용된다. 두 레이저 모두 문신의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반응하여

주변 피부손상 없이 효과적인 문신제거가 이루어진다.

 

아꼴레이드레이저는 진피층과 표피층의 검은색 색소와 푸른색 색소에 반응해 문신을 제거하고

큐스위치 앤디야그 레이저는 두 가지 파장을 이용하여 각각 붉고 얕은 문신과 검은색과 푸른색의 깊은 문신제거에 이용된다.

문신제거는 보통 색소의 깊이와 명암의 농도,

문신의 크기에 따라 4~8주 간격으로 반복적인 시술이 이루어진다. 문신제거와 함께 주근깨, 검버섯, 잡티,

오타모반 등에도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야 색소침착을 예방할 수 있다.

문신을 지우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하기 때문에 문신시술 시 더욱 신중함이 필요하다.

 만약 잘못된 문신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문신제거레이저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문신을 제거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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