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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뉴스]연예인들도 문신 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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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1-04-06 13:46 조회1,9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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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중에서 문신에 애착을 갖고 있는 이들을 종종 볼 수 있다.

  근래 문신으로 이슈가 되었던 전 2PM 멤버 박재범과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은 최근 떠오르고 있는 대표적인 타투 마니아이며,

문신을 새로운 표현방법으로 여기는 이들이다. 박재범과 김재중의 문신을 살펴보면 문신 하나 하나마다 의미가 담겨 있다.

먼저 박재범은 왼쪽 팔, 귀 뒤, 목 뒤에 문신을 새겼다. 레터링으로 새겨진 왼쪽 팔에 있는

 ‘Forever Stay Grindin’이라는 문신은 영원히 계속 나아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귀 뒤쪽에 있는 문신은

Art of Movement의 약자로 소속 비보이팀의 약자이다.

목 뒤쪽의 문신은 박재범 자신의 팬클럽 이름인 JWALKERZ를 새긴 것으로 모두

박재범이 소중히 생각하는 것들을 문신으로 표현했다. JYJ의 멤버 김재중은 얼마 전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잊기 싫은 것, 위안 받은 것, 감사한 것을 글로 몸에 새겨 넣었다”고

문신에 대한 입장을 밝혀 관심을 받았다.

 특히 두 개의 문신이 화제가 되었는데 ‘Always keep the faith’라고 새긴 앞 쪽 문신은

 ‘항상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등 쪽에 있는 문신은

”기억하고 반성하고 감사하기 위한 문신”이라고 이야기 했다. 이들은 모두 문신을 새로운 표현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팬들 중에는 박재범과 김재중의 문신사랑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특히 올해 초 박재범은 팬들로부터 ‘문신을 그만 새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팬들이 이렇게 이야기 한 데에는

‘문신에 대한 사회적인 시선이나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문신을 표현방법만으로 생각하기에는 ‘너무 과하다’는 것이 입장이었다.

이러한 팬들의 반응은 우리나라 사회에서 문신을 대하는 시선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과거보다 문신에 대한 입장들이 긍정적으로 변한 것도 사실이지만 주로 반 사회적인 이들이 새겼던

 문신에 대한 곱지 않은 시선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홍대피부과 메디에스 부설 클린타투 박재웅 원장은

“요즘 특히 젊은 층의 사람들 사이에서는 문신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많아지면서 문신을 액세서리 개념 정도로만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며

“그러나 문신은 새기기는 쉬워도 지우고자 하는 경우에는 과정이 쉽지 않다”고 전했다 이어

박 원장은 “문신을 지우고자 내원하는 대부분의 환자들이 충동적으로 문신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새긴 경우”라며

 “문신을 새기기 전에는 문신을 왜 새겨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요즘 문신제거에는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와 아꼴레이드 레이저가 주로 이용되며

 문신제거를원할 경우에는 전문 병∙의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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