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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투데이] 골칫거리가 된 반영구화장, 제거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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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1-04-25 18:46 조회2,2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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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누구나 보다 아름다워 보이고 예뻐 보이고 싶은 소망이 있다.

이로 인해 대부분의 여성이 자신의 외모상 장점을 부각 시키고 단점은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화장법을 이용한다.

하지만 요즘과 같이 점점 기온이 높아지는 날씨와 수영장, 스파, 워터파크 등 외부 활동이

많아 흔히 말하는 쌩얼, 즉 민낯을 노출하기 쉽다. 이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선택하는 것이 바로 반영구화장.

 눈썹문신, 아이라인 등의 반영구화장은 피부에 색소를 주입하여 화장을 하지 않고도 매력적인 눈매를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반영구화장은 메이크업의 유행과 트렌드가 수시로 변화하고 있고 스타일의 변화가

 어려워 시간이 지나면서 골칫거리가 되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 반영구화장에 대한 변심,

색소의 변색, 부작용 등으로 인해 반영구화장을 지우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럴 경우 반영구 화장은 피부 속에 색소를 영구적으로 주입한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제거가 어렵다.

 보통 반영구화장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피부과나 문신제거전문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문신제거전문 신촌피부과 메디에스클리닉 부설 클린타투 박재웅 원장은

“반영구화장의 경우 문신제거에 적합한 레이저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제거가 가능하다”며,

“하지만 눈썹문신, 아이라인문신은 레이저의 빛이 자칫 안구를 해칠 수 있는 만큼

숙련된 의료진과 문신제거 전문병원에서 시술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반영구화장 제거에 이용되는 문신제거레이저는 아꼴레이드 레이저와 큐스위치 엔디야그 레이저가 대표적이다.

두 레이저 모두 문신의 색소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주변 피부에 손상 없이 효과적인 문신제거가 가능하다.

문신제거 시술은 색소의 양과 색소의 깊이 등에 따라 치료횟수가 달라진다.

보통 6~8주 간격을 두고 반복시술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시술 후에는 해당 부위에 자외선 차단에 신경 쓰는 것이 치료에 도움을 준다. 반영구화장은 새기는 것보다 지우는데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한다. 만약 잘못된 반영구 화장으로 고민해 왔다면,

문신제거 레이저를 통해 깔끔히 제거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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