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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기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더 어려운 문신제거 -파이낸셜뉴스 2012년 8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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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2-08-20 11:50 조회1,8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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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기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더 어려운 문신제거 노출이 심한 여름.

 

 

그러나 모두가 노출을 하거나 하고 싶은 것은 아닐것 이다. 노출에 대한 거부감은 비단 몸매에

대한 자신감 결여 만으로 비롯되지는 않는다. 이를 테면 몸에 문신이 있거나 하는 경우 말이다.

어릴적 또는 멋모르고 문신을 새긴 이들은 이처럼 종종 본인의 문신의 노출이 꺼려지거나

회피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학생 김은결씨(23세,여)도 이와 같은 경우다.

 “고등학생 때 친구들이 어깨와 가슴에 봉황문신을 새기길래 저도 따라 했었어요.

시간이 좀 지나 문신을 지우고 싶었는데, 막상 지우려니 수술비가 너무비싼거에요”라며 끝말을 흐렸다.

순간의 충동적인 판단 이었지만 후회는 긴 여운을 남겼다. 문신이 부끄러운 것은 둘째 치더라도

문신 문양이 일단 질리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물론 대외적인 이미지관리가 가장 큰문제 였다.

어르신들은 물론이거니와 자신의 문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는 것을 매번 느끼고 있는 그녀 였다.

문신을 제거하기 위해 여러모로 방법을 찾던 김씨는 그러나 비싼 수술비에

또 한번 좌절을 맛보았다. 대학생이 되니 지출은 김씨의 상상을 초월했고 김씨가 근로를 통해 획득하는 수입의 양도

김씨의 예상을 벗어났다. 생각보다 일은 힘들고 보수는 적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김씨에게 반가운 소식이 들렸다.

비교적 저렴한 수술비로 문신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지인이 귀뜸해 주었기 때문이다.

 김씨가 추천받은 곳은 클린타투메디에스의원으로 잘못된 문신이나 문신제거에 관해 탁월하다고 했다.

반갑고 기쁜마음에 병원을 찾은 김씨에게

클린타투메디에스 박재웅 원장은 “기존 문신제거 방법은 색소제거에 대한 만족도가 낮았다.

그러나 아콜레이드 레이져를 통하면 색소제거 및 미백에도 효과가 있으며 특히 큐-스위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같은 경우는 동양인의 색소 치료에 가장 적합하다”고 전하며 “그러나 아무리 좋은 시술 방법이라도

원래피부를 그대로 두는 것 만 하겠냐며” 문신에 대한 주의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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