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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 흔적없이 지우려면… - 세계일보 2012년 9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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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2-09-10 12:18 조회2,3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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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투, 흔적없이 지우려면… 

패션의 진화는 의류 액세서리를 넘어 피부에 직접 문양을 새기는 타투를 새기는 방법에 까지 이르렀다. 
남과 다른 자신만의 표현방법을 위해서 제거 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면서도 타투를 하는 패션족 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그러나 한번 하면 지우기가 쉽지 않은 타투는 여러 이유로 부작용을 낳기도 한다. 

작년 여름휴가에 멋내기용 타투로 어깨에 꽃 문양을 새긴 여대생 박한영씨(23세,여,가명)은 
타투때문에 교제하던 남자친구와 헤어질 위기에 처해 있다. 발단은 어깨에 새긴 꽃 문양 때문이었다. 
남자친구는 박씨의 타투를 탐탁치 않아 했고 지울수도 없는 타투를 어쩌지 못하는 박씨와 말다툼 끝에 결별하게 된 것이다.

패션아이템에 관한 사회적인 인식도 진보되고 있지만 신체에 직접 문신을 새기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곱지 않은 시선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50대 이상 부모님 세대는 
물론 이거니와 또래들의 입장에서도 타투는 부정적 이미지를 생성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여성들의 경우 이 같은 선입견이 더욱 불리하게 작용한다. 면접을 보거나 대외적 모임은 
물론이고 이성과의 만남에서도 감추고 싶은 심리가 생겨나기 마련인 것이다. 

충동적으로 또는 장난삼아 새겼던 타투는 그러나 장난처럼 쉽게 지워지지는 않는다. 
색소를 피부에 직접 주입하는 타투는 그렇기에 제거에 어려움이 따른다. 

클린타투 메디에스 의원은 문신제거에 특화된 클리닉으로 
색소치료에 이상적인 레이저인 아꼴레이드 레이저을 도입해 시술하고 있다. 
문신입자만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흡수시켜 파괴하는 이 방식은
 주변조직에 대한 열손상을 최소화 하고 치료효과를 높인다.


클린타투 메디에스 의원 박재웅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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